조선대학교 박대환 교수 탄자니아 친선協 초대회장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2017년 10월 24일(화) 22:00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는 독일어문화학과 박대환 교수가 한국-탄자니아 간 민간교류 및 기업 진출의 마중물 역할을 할 ‘한국-탄자니아 친선협회’ 초대 회장에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탄자니아는 동아프리카 허브국가로서 아프리카 54개 국가 중 정치․외교적으로 가장 안정된 국가 중 하나다. 천연가스, 다양한 광물자원, 풍부한 풍력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양을 접하고 있어 동아프리카 및 주변 내륙 국가들의 수출입 통로이기도 하다.
탄자니아의 국가 산업발전을 위한 단계별 경제계획에 따르면 ▲자동차조립공장 설립 추진 ▲LNG플랜트 ▲비료공장 ▲다레살렘 항 확장 ▲도시가스 공급망 구축 등 사회간접시설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향후 우리 기업들의 진출 기회가 무궁무진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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