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 전남본부 ‘상상 패럴림픽’ 성료 하예림 poipoi8498@naver.com |
| 2017년 10월 10일(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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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전남본부(본부장 이승우)는 지난달 29일 광주 선명학교에서 KT&G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상상 발룬티어)이 참여하여 장애인과 함께하는 ‘상상 패럴림픽’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고 있는 상상 패럴림픽은 장애인올림픽에서 착안한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함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장애인의 관계를 증진시키는 데에 의의를 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KT&G 전남본부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인 ‘상상 발룬티어’가 주축이 되어 일반인 봉사자 120여명과 장애인 120여명이 참여했다.
본 행사에 소요된 예산 전액은 KT&G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성금인 ‘상상펀드’로 운영되었다. 상상펀드 기금은 임직원이 매월 급여 중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에서도 같은 금액을 1대 1로 매칭하는 방법으로 출연되며, 장학금 조성 및 재해구호성금, 청소년 보호시설 지원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쓰인다.
이승우 본부장은 “지역 대학생들과 장애우들이 함께한 이번 상상 패럴림픽을 통해 건전한 나눔을 실행하고, 보다 성숙하는 시민 문화의 장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KT&G는 연간 매출액의 2.5%(약 728억원)를 사회에 환원하며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예림 poipoi849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