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일보 뉴스]한국농어촌공사 광주지사, 추석 명절 전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 홍보 추진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
| 2025년 09월 30일(화) 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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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공사에 다르면,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지 매매를 통한 영농은퇴를 희망하는 65세 이상 84세 이하 고령 농업인들에게 1ha당 월 50만원(최대 10년, 6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공사 매입 농지는 청년 농업인에게 5년 단위로 64세까지 관행 임대료 수준에서 장기로 임대하고 있다.
또한, 농업인의 소유 농지를 5~10년간 공사에 임대한 후 공사에 매도하기로 약정하는 ‘은퇴직불형 농지연금’도 있다. 가입자는 △농지연금(최대 월 300만 원) △은퇴직불금(1ha 기준, 월 40만 원), △농지임대료, △농지매도대금(농지연금 채무액 제외)을 모두 수령 할 수 있으며, 임대 기간 종료 후에는 감정평가 금액으로 공사에 매도하게 된다.
김철상 지사장은 “풍요의 명절에 맞춰 농업인의 안정된 노후 준비를 도울 수 있도록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상세문의는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상담센터(1577-7770) 또는 광주지사(062-380-8611)로 하면 된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