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 ‘농업용 드론’ 전국 서비스 운영점 발대 김종근 kgsanup@hanmail.net |
| 2017년 09월 26일(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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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은 26일 전남 나주시민회관에서 이성훈 총괄이사와 전국 서비스점 대표 50명, 회사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용 드론 전국 서비스 운영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산은 이날 전국 광역시와 시·군 등 총 50여 곳에 서비스 지정점을 개소하고 신속한 사후 서비스망 구축을 완료했다.
특히 국내업체 최초로 24시간 이내 보증수리 서비스를 도입해 시행할 예정이어서 고객 편의가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은 세계 드론 시장을 70% 점유하고 있는 중국 DJI사의 한국 정식 파트너사로 최근 ㈜SLT(Sky Sea Land Thechnology)사를 충남 천안시에 개소했다.
현재 한국의 드론관련 인프라는 성장 초기단계인 가운데 금산은 이번 서비스 운영점 전국 개소를 통해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국내 드론시장 견인을 목표로 AS·판매·제조·교육·방제사업 영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ICT를 기반으로 향후 항공촬영, 재난 구조 등의 산업분야와 드론을 활용한 레저 분야에도 진출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근 kgsanup@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