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대산농촌문화상 수상자 선정

기술 부문 현용행, 경영 부문 김상식, 공직 부문 정용모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2017년 09월 21일(목) 22:00
▲정용모 연구사


▲김상식 대표


▲현용행 조합장




대산농촌재단(이사장 오교철)이 제26회 대산농촌문화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수상자는 농업기술 부문 현용행 씨(59⋅성산일출봉농협 조합장), 농업경영 부문 김상식 씨(52·두리농원 대표), 농업공직 부문 정용모 씨(55⋅경상남도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 등 3명이다.
대산 신용호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올해, 제26회 대산농촌문화상 시상식은 오는 10월25일 오후 5시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개최하며 수상자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 5천만 원(농업공직 부문 1천만 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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