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교육청, 용혜원 시인 초청 공개 특강 22일 광주학교시설지원단 김형준 jebo@jijace.com |
| 2017년 09월 19일(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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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22일 오후3시 광주시학교시설지원단 대강당(광산구 신창동 소재)에서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시민 등을 대상으로 공개 특강을 개최한다.
시교육청은 이날 공개 특강에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의 저자 용혜원(사진) 시인을 초빙해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자’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용혜원 시인은 1992년 ‘문학과 의식’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해 2006년 한국경제신문사·한국강사협회 제38호 명강사, 2017년 한국멘토협회 멘토로 선정된 바 있다.
용혜원 시인은 이번 공개 특강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단 한 번 초대 받은 삶을 새로운 활력과 프로의식으로 아름답게 살아가자’고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시인이 언어를 디자인하듯 사람들은 인생을 디자인해야 한다’는 내용도 전달하게 된다.
시교육청이 추진하는 ‘학부모 및 시민 대상 공개 특강’은 교육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녀교육 역량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김형준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