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선원 3명, 신안 인근 해상 조업 중 사고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
| 2017년 09월 18일(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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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4시께 전남 신안군 자은도 서방 13㎞ 해상에서 조업하던 목포선적 17t급 근해자망 D호에서 외국인 선원 등 3명이 크게 다쳐 출동한 해경에 의해 이송되고 있다. 이 날 D호에서는 양망작업 중 어구줄(와이어)이 터져 작업 중이던 베트남 출신 선원 H(23)씨가 오른쪽 무릎아래 다리가 절단되고, 다른 선원 2명은 가슴부위에 부상을 당해 구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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