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독일 지멘스, 기술개발 등 협력 강화 세계적 전기·전자 기업과 4차 산업혁명 분야 협력 방안 논의 김종근 kgsanup@hanmail.net |
| 2017년 09월 17일(일)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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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과 독일 지멘스사가 4차 산업혁명 기술개발과 관련 플랫폼 사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전은 15일 조환익 사장이 서울 신라호텔에서 디지털 시대 혁신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 그룹 조 케저(Joe Kaeser) 회장과 만나 4차 산업혁명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만남은 한전이 전력에너지 회사에서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조 사장은 조 케저 회장과 만남을 통해 한전의 우수한 전력설비 운영 능력과 축적된 전력 빅데이터를 지멘스의 뛰어난 디지털·제조분야 역량과 공유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종근 kgsanup@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