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현장+영상]문인 북구청장·신수정 광주시의회의장 축하 속에 ‘2025 시화마을의 꿈꾸는 하루’성황리 개최

시화백일장, 마을탐방, 아나바다 장터, 체험부스 등 다채
“시화문화마을 가족 모두가 꿈구는 하루가 되기를!”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5년 06월 14일(토) 14:35
신수정 광주시의회의장이 ‘2025 시화마을의 꿈꾸는 하루’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신 의장은 “우리 도시는 문화최고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이에 걸맞게 저희도 일등 시·구 의원들이 되겠다. 오늘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지방자치일보] 광주 광역시 북구 문화동 주민자치회 주최 ‘2025 시화마을의 꿈꾸는 하루’ 행사가 광주문학관 4층 세미나실과 주변 야외잔디밭 일원에서 활기차게 진행중이다.
신수정 광주시의회의장,이숙희.김영순.정상용 구의원,김 준 문화동자치회장,김혜자 각화중학교장,김방옥 문화동장 등‘2025 시화마을의 꿈꾸는 하루’ 행사 참석들이 행사의 성공을 기원하며 핑거하트를 날리고 있다.ⓒ김기준 기자

오전 9시 30분 식전공연부터 개회 및 축사, 마을 탐방을 비롯한 부대행사가 오후 1시까지 종료됐다. 하지만 야외광장에서 먹거리장터·아나바나장터·응급심폐소생술·투검던지기 등 다양한 컨텐츠가 계속되는 가운데 가족과 연인 단위로 행사장 일대는 갈수록 활기가 넘치고 있다.
‘2025 시화마을의 꿈꾸는 하루’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이 검투체험을 하고 있다.(같은 시간대 광주문학관 강당에서 '제12회 세계무술올림피아드 해단식'이 있었다.)ⓒ김기준 기자

‘2025 시화마을의 꿈꾸는 하루’ 행사 참석자들이 북부소방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지침에 따라 응급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다.ⓒ김기준 기자

이번 행사는 시화환경예술제.마을탐방.시화백일장.시화영상공모전을 통해 시화문화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면서 주민들의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개최됐다.
‘2025 시화마을의 꿈꾸는 하루’ 행사 참석자들과 주민,소풍객들이 야외행사장에서 각종 체험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김기준 기자

한편, 이날 오전 공식 행사에는 김 준 자치회장,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장, 김영순·이숙희·정상용 구의원,김혜자 각화중학교장, 김방옥 문화동장, 관계공무원, 문화동 주민자치회 임원, 지역주민과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취재현장 비하인드]
김 준 문화동주민자치회장이 ‘2025 시화마을의 꿈꾸는 하루’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별말 했겄소? 고맙다,기쁘게 보내라,그런 말했겄제!"ㅎㅎㅎ ⓒ김기준 기자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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