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일보 뉴스]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이영희 사단, 사회공헌·질병예방·협력확대·내부혁신이라는 4대축 일관성 있게 추진 이번엔, 어르신을 위한 ‘리마인드 사진관’ 사회공헌 실시…장수사진 촬영 및 여름맞이 삼계탕 제공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
| 2025년 06월 14일(토) 1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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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오래도록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수사진 촬영과 AI 프로그램으로 변환한 젊은 시절 사진을 함께 제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아울러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봉사단이 함께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이영희 본부장은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마련한 행사에서 어르신들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희 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장은 2025년 4월 제17대 본부장으로 취임한 이후,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현장 중심의 건강복지 행정을 펼쳐왔다.
본부장 이전에도 급여사업실장, 건강검진실장 등을 두루 거치며 실무와 정책 모두에 정통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취임 후 어르신을 위한 ‘리마인드 사진관’ 운영과 AI 회상 활동 등 체감형 복지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과 심뇌혈관질환 교육을 확대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광주시한의사회 등 지역 보건의료 단체와의 협력에도 적극 나서며, 공단의 공공성을 지역 네트워크 속에 녹여내고 있다. 아울러 조직 내부에선 QI 경진대회 등을 통해 업무 혁신과 직원 역량 제고를 함께 추구하고 있다.
이 본부장은 공식적으로 ‘4대 축’을 밝히진 않았지만, 사회공헌·질병예방·협력확대·내부혁신이라는 방향성이 일관되게 드러난다.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가 건강보험의 중심 거점으로 자리 잡는 데 이영희 본부장의 섬세하고 균형 잡힌 리더십을 기대해도 될 것같다는 평가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