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재현장+영상]광주광역시의회, 제33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2024회계연도 결산안 등 일반안건 60건 접수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
| 2025년 06월 02일(월)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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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례회에는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관계 공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26건, 건의안 1건, 보고안 27건 및 2024회계연도 시 및 교육청 결산 승인 6건 등 총 60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이번 선거는 정권 심판이냐 아니냐를 넘어 이 나라의 주인은 누구인가, 정치의 주체는 누구여야 하는가 라는 절박하고도 근원적인 질문에 국민이 투표로서 응답하는 선거다.”면서 “ 반드시 국민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신성한 한 표로 증명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신 의장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의 여파로 지역경제에 빨간불이 켜졌다. 금호타이어 공장의 가동 중단이 장기화될 경우 개별기업 피해로 그치지 않고, 협력업체 등의 피해가 연쇄적으로 일어나 지역산업 전반이 큰 타격을 입게 된다.”면서 “무엇보다 비정규직과 운송 노동자를 포함해 2천 5백여 명 노동자들의 고용안전과 생산공장 조기 복구를 위해 광주시와 관계기관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