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광역시장,홍성주 대구광역시경제부시장 등 ‘2025 광주식품대전’ 개막식 참석 내빈들이 ‘달빛동맹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지방자치일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9일 오전 11시 30분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2025 광주식품대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25 광주식품대전’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강 시장은 “식품산업은 맛과 멋의 고장이자 대한민국 AI중심도시인 광주가 여러분들과 함께 키워가야할 미래의 성장동력이다.”면서 “이번 식품대전을 통해 지역의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해외판로를 개척하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기준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홍성주 대구광역시경제부시장 등 내빈들이 ‘2025 광주식품대전’ 개최를 축하하며 차를 시음하고 있다.ⓒ김기준 기자
이날 개막식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홍성주 대구경제부시장, 김진강 광주광역시관광공사 사장, 주재희 광주광역시경제창업국장, 남택송 광주광역시 농업동물정책과장, 안유성 한국조리사협회 광주전남지회장, 제랄딘스 필리핀식품협회 사무총장, 장계호 곡성군 투자유치팀장,식품기업 관계자, 해외바이어, 관련학교 학생들 및 관람객들이 참석했다.
조해정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팀장(가운데)이 부스를 방문한 제랄딘스 필리핀식품협회사무총장과 해외바이어들에게 우리밀 제품을 홍보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전남 곡성군이 ‘2025 광주식품대전’에 곡성 운곡식품특화 농공단지 분양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장계호 곡성군 투자유치팀장은 “곡성은 기업들이 성공할 수 있는 투자최적지!”라고 밝혔다.ⓒ김기준 기자
▲다채로운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맞이
‘지역과 함께하는 광주식품산업의 지속가능한 도약’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농수산식품,식품기기,가공.냉동식품,커페&베이커리 등 300여 개 기업이 450여 개 부스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식품 기업 판로개척과 투자유치 지원
이번 박람회에서는 수출상담회(바이어 24개사),국내유통 상담회(MD25개사), 벤처캐피털 투자상담회 등 식품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25 광주식품대전’ 개막식에 참석해 홍보부스를 라운딩하고 있다.ⓒ김기준 기자
한편, 이번 박람회는 6월 1일까지 나흘간 열리며,올해로 20회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호남권 최대 규모의 식품산업박람회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취재현장 포토]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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