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추석 귀향 시승 이벤트… 160대 준비
김형준 jebo@jijace.com
2017년 09월 10일(일) 22:00


기아차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올해 새롭게 출시된 스팅어, 스토닉 등의 신차를 포함한 8개 차종 총 173대 귀향 시승차를 준비하고,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귀향 시승 고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아차는 스팅어 40대를 비롯해 스토닉, 쏘렌토 각 40대, K7, K5, 모하비, 스포티지 각 10대 등 총 160대의 일반 시승 차량과 장애인용으로 특수 제작된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13대를 준비했다.
시승 차량은 이달 29일부터 내달 10일까지 11박 12일간 제공된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향상을 목표로 운영중인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행복한 초록여행’ 사업의 일환으로 고향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13대를 지원한다.
오는 17일까지 일반 시승 차량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m), 초록여행 이벤트는 초록여행 홈페이지(www.greentrip.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당첨 여부는 21일 확인할 수 있다.

김형준 jebo@jijace.com
이 기사는 지방자치일보 홈페이지(jijace.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jijace.com/article.php?aid=1321941920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7일 14: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