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미화 전남도의원, 청소년의회교실 체험한 염산중 학생에게 꿈 심어줘 지방의원이 갖는 책임감 강조 및 여성농어업인 권익 보호 경험 공유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
| 2025년 03월 28일(금) 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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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화 의원은 본회의장에 앉은 학생들에게 소감을 묻고 “이 자리는 도민들을 위해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곳으로, 그 결과가 여러분의 삶과 지역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며 지방의원의 역할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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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실제 농촌사회를 지탱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여성농민들이 각종 지원에서 배제되는 경우가 많아, 도의원으로서 먼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을 제안하여 현재에는 수많은 여성농어업인이 혜택을 받게 되었다”면서 의정활동 중 보람을 느꼈던 사례를 전해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민주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을 배우고 지역사회를 위한 의사결정들이 이뤄지는 과정을 경험하게 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