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해양조 ‘매취순’ 새 디자인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
| 2017년 09월 05일(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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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는 35년 역사를 자랑하는 매취순의 새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번 새 디자인은 프리미엄 매실주로 자리매김 한 매취순 오리지널의 품격과 보해양조의 장인정신을 반영했다.
특히 진실하다는 의미의 한자어인 ‘純(순)’을 전면 라벨과 뚜껑에 크게 새겨 넣어 매실 수확부터 제조까지 모든 과정에 정성을 담아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제품만을 선보이겠다는 보해양조의 의지를 표현했다.
병목에는 ‘숙성매실주(熟成梅實酒)’라고 적힌 라벨도 추가했다. 출시 초반, 폭발적인 수요로 공급을 맞추기 힘든 때에도 5년 이상의 숙성 과정을 엄격하게 지켜 최고 품질만을 고집해 온 보해 만의 철칙 엄수 정신을 내세웠다.
출고가는 기존과 동일한 3250원이며 용량은 375ml이다.
호남경제신문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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