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자협, 전남·북 소외계층에 아동도서 전달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
| 2017년 09월 03일(일)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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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나눔문화 실천을 위해 발족시킨 ‘사랑나눔 기자봉사단’이 1일 호남지역 소외계층 도서보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나섰다.
사랑나눔 기자봉사단은 한국기자협회 1만여명의 뜻이 모여 지난달 만들어졌다.
정규성 회장 등 한국기자협회 임원진은 1일 오전 11시 광주시 문산로에 위치한 재능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도서 1000권을 전달했다. 이어 오후 3시에는 전주시 천동로의 전주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아 역시 도서 1000권을 기증했다.
한국기자협회는 이번 도서 기증에 앞서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사장 손석우)와 협력관계를 맺고 소외계층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한 ‘사랑의 책보내기’ 운동 전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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