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지방우정청장, 도서우체국 방문·직원 격려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7년 08월 31일(목)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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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장(청장 김성칠)은 8월31일~9월1일 이틀간 천연기념물 제170호로 지정된 홍도와 유네스코 생물권 보존지역 장도습지를 품고 있는 흑산도를 방문하여 우체국 청사 시설물과 숙소 등을 돌아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청장의 이번 도서국 방문은 2시간 30분 가량 쾌속선을 타고 입도해야하는 원거리 도서 직원들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해보고 직원들과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며 실질적인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하여 연중 추진중인‘해피 아일랜드(Happy Island)_선배와의 도서 共感데이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 8월 전남지방우정청장으로 취임한 김 청장은 도서우체국 근무 직원에 대한 승진·전보 등 인사상 우대 강화, 자격증 취득·온라인 외국어 학습 지원, 도서의 밤을 책과 함께 밝히는 소망 BOOK 배달 등 직원 자기계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추진하여 도서 직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희망프로젝트인 ‘해피 아일랜드’를 통해 30국 170여명에 달하는 도서우체국 직원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숙사 환경개선 및 생활비품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직원 복지향상을 위한 노후 숙사 리모델링 및 보수공사와 더불어 여름나기·겨울나기 용품을 보급하는 등 직원 생활 안정화에 노력하고 있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