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일보] 윤병태 나주시장은 1월 8일 오후2시 본청 2층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성황리 개최했다.
안상현 부시장을 비롯한 나주시청 간부들이 신년기자회견에 참석해 행사진행을 보좌하고 있다. (사진=김기준 기자)
이날 기자회견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안상현 부시장, 나숙희 홍보실장, 염선지 홍보팀장 등 간부들과 박부길 일등뉴스 대표, 윤창훈 전남저널 대표, 오문수 호남뉴스 대표, 이경재 위클리오늘 호남지사장 등 출입기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2025 신년기자회견'에 참석한 출입기자들이 윤병태 시장에게 질의하고 답변하며 소통하고 있다. (사진=김기준 기자)
윤병태 시장은 "지난 한 해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이라는 삼중고에 더해 연말에는 비상계엄과 탄핵정국,그리고 있어서는 안될 여객기 참사까지 겹치며 전례없는 슬픔과 어려움을 함께 견뎌야했던 시기였다."면서 "나주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위기를 극복하고)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반드시 되살리겠다."고 말했다.
신년기자회견에 앞서 홍보물을 상영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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