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 광주전남본부, ‘안심 농촌 만들기’ 봉사 노후화된 전기 설비 교체 등 김용일 jebo@jijace.com |
| 2017년 08월 29일(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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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광주전남지역본부 사회봉사단이 안심 농촌마을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쳐 호평을 받고 있다.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29일 나주 남평읍 인암 마을에서 김헌태 본부장과 사내 봉사단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인암마을은 60가구에 90여명이 거주하는 작은 농촌마을로 주민 대부분이 독거 노인들이다.
이날 봉사단은 2인 6개조로 나눠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전등·콘센트·전선 등 노후화된 전기 설비들을 교체하고 독거노인들을 초청해 사랑의 경로잔치를 베풀었다.
또 마을회관에는 간이 안마기와 찜질용품 등 마을 어르신들의 고된 몸을 달래줄 의료용품도 지원했다.
김용일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