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연꽃 위 수중부양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2017년 08월 27일(일) 22:00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인 27일 강진군 군동면 남미륵사 연지에서 열린 연화대좌 행사에서 어린아이들이 멍석만한 크기의 빅토리아 연꽃 위에 앉아 특별한 경험을 하고 있다. 세계불교 미륵대종 총본산인 남미륵사는 50만㎡의 면적에 20여 동의 건물이 있는 사찰로 높이 36m의 동양최대 황동좌불상과 주목나무 33그루로 제작된 관세음보살상이 봉안된 관음전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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