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성화고 학생 ‘선취업 후진학’ 쉬워진다 광주·전남교육청-조선대 협약… 장학금 지원도 김형준 jebo@jijace.com |
| 2017년 08월 24일(목)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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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22일 오후 5시30분 조선대학교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과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직업계고 학생 ‘선취업 후진학’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진로진학 정보교류, 선취업‧후진학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특성화고 졸업자에 대한 조선대 가족회사 선취업 지원, 기타 양 기관의 우호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이다.
또한 이번 협약으로 광주‧전남 직업계고 학생이 취업 후 조선대 미래사회융합대학에 진학을 희망하면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협약과 함께 23일 오후4시엔 광주시교육청, 전남도교육청, 조선대학교, 국가평생교육진행원, 교육부가 주최한 ‘선취업‧후진학 진흥을 위한 지역협의체 출범식’이 신양파크호텔 1층 그랜트볼룸 홀에서 열렸다.<사진>
출범식에서 각 기관은 지역민의 평생교육지원체계 구축과 선취업‧후직학 진흥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형준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