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담양호서 국가중요시설 방호훈련 을지연습 기간, 보성·장흥 저수지 시설 복구 훈련도 김종근 kgsanup@hanmail.net |
| 2017년 08월 22일(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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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승)는 22일 담양호에서 공사 직원과 군인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중요시설 방호훈련을 실시했다.
공사는 21일부터 24일까지 평시 안전기능과 전시대비기능이 연계된 국가 위기관리 종합훈련인 ‘2017을지연습’을 실시하고 보성 덕산저수지와 장흥 금산저수지에서 수리시설 응급복구 실제훈련을 진행한다.
이날 국가중요시설 방호훈련에는 정승 사장이 직접 참관해, 담양호 제방이 폭파 파손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동조치, 긴급복구 및 유관기관별 상호 협력 등 대응역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정승 사장은 강평을 통해 “안보 상황의 현실을 직시하고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안보위협과 재난위험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종근 kgsanup@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