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츠페터 추모전 개막
양정기 jebo@jijace.com
2017년 08월 21일(월) 18:26
▲광주의 1980년 5월을 세계에 알린 독일기자 위르겐 힌츠페터를 추모하는 전시가 21일 오전 광주 서구 광주시청 ‘시민숲’에서 개막했다. 전시는 힌츠페터가 사용한 안경과 여권, 카메라, 영화촬영 장면 등으로 구성됐으며 다음달 3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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