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박물관, 하반기 ‘호남 고고학의 오늘’ 특강
교육 프로그램 ‘박물관, 마음을 열다’ 지속 운영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
| 2024년 09월 05일(목) 14:03 |
|
조선대 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인문 특강은 최근 개편한 상설 전시와 연계하여 호남 고고학 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한다. ▲9월 11일에는 김주호 국립나주문화연구소 학예연구사가 ‘마한의 위세를 보이다’ ▲10월 2일에는 이지영 국립완주문화연구소 학예연구사가 ‘죽은 이의 안식처, 옹관’ ▲10월 16일에는 박진일 국립광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이 ‘한과 삼한의 성립’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인문 특강은 시민, 학생, 교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에 신청하면 간단한 식사와 음료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조선대 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