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CSU 생태전환 프로젝트 개최
8월 14일부터, 식물 집사의 꽃과 나무, 그리고 정원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
| 2024년 08월 14일(수) 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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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두 사업단 및 광주 동구친환경자원순환센터, 광주·전남귀농운동본부, 한국치유농업협회 광주본부 등 지역사회 및 시민 단체가 함께 준비했으며, 조선대 학부생과 교직원, 시민 등이 NGO 단체 소속 기후행동가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식집사(식물집사)’ 또는 ‘기후 농부’로서 살아가는 삶의 가치와 의의를 깨닫게 함으로써 생태적 감수성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젝트는 두 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첫 번째 프로그램은
두 번째 프로그램은
강희숙 사업단장(국어국문학과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는 ‘기후위기 시대의 공존과 상생’을 주제로 대학 구성원과 광주지역 NGO 및 시민들의 갈수록 악화되는 기후와 생태 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며 “조선대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의 장이자 구심점이 되고 학생들이 기후위기 시대의 새로운 직업군으로서 생태전문활동가, 기후농부 등의 진로를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