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 광주 1공장, 쏘울 4년 연속 신차품질조사 수상 결의대회 김형준 jebo@jijace.com |
| 2017년 08월 10일(목)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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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10일 미국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가 발표하는 신차품질조사(IQS)의 ‘2018년 쏘울 세그먼트 위너·플랜트 어워드 수상에 도전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기아차 광주공장 연구동 홍보관에서 열린 결의대회에는 신길남 기아차 광주 1공장장, 임직원, 25개 협력사 대표가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철저한 품질 관리·개선 활동을 통해 쏘울의 4년 연속 IQS 세그먼트 위너 수상과 광주 1공장의 플랜트 어워드 수상 도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기아차 광주 1공장은 목표달성 전략으로 ▲협력사 고품질 확보 추진·열세 항목 조기 개선을 통한 부품 품질 고급화 ▲품질 의식 향상 활동과 현장 주도적 공정 품질 체계 확립을 통한 공정 품질 점프업 ▲불량 제품 유출 사전 방지를 위한 점검 다양화를 제시했다.
지난 6월21일 제이디파워가 발표한 ‘2017 신차품질조사’에서 기아차는 32개 브랜드 가운데 1위(72점)에 올랐다.
▲K3(현지명 포르테)는 준중형 차급에서 ▲K7(현지명 카덴자)는 대형 차급에서 ▲쏘울은 소형 다목적차급에서 ▲니로는 소형 SUV 차급에서 ▲쏘렌토는 중형 SUV 차급에서 각각 1위에 올라 역대 최다인 5개 차종이 ‘최우수 품질상’을 수상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되는 쏘울은 3년 연속으로 최우수 품질상을 수상하며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김형준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