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 신이지·이송미 학생, 일자리 경진대회 수상 각각 최우수상·우수상 이원용 jebo@jijace.com |
| 2017년 08월 09일(수)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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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학교(총장 최일) 신이지(국어국문학과 4학년·왼쪽), 이송미(경영학과 3학년)학생이 지난 8일 목포샹그리아호텔에서 열린 ‘2017 전남지역 일자리 늘리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지역 일자리 늘리기 아이디어 공모전은 고용노동부 목포지청과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지역의 일자리에 대한 지역민에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지난 6월 한달 간 공모받았다. 총 499개가 접수돼 이 가운데 대상 1개, 최우수상 3개 등 모두 19개가 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이지 학생의 아이디어는 ‘중국 동남아 등 혼인이주여성의 현지문화와 언어능력을 활용해 동남아진출 우리기업의 콜센터를 동남아 현지가 아닌 전남에 유치시켜 혼인이주여성과 연관된 고용증대’ 이고, 우수상을 수상한 이송미 학생의 아이디어는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보해상가 리뉴얼 사업)’이다.
이원용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