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대 재학생들, 강진에서 마늘 수확 봉사 ‘구슬땀’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
| 2024년 05월 31일(금) 2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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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심 사회봉사단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도농상생 농촌봉사활동에는 인문사회과학대학 재학생과 교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농촌 지역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힘을 보탰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 농촌 현장의 일손 부족이 생각보다 심각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