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촌수산해양분야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바다의 날(5.31.) 앞두고 어린이 대상 우유갑 활용 친환경 배 만들기 활동 등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4년 05월 29일(수) 14:33 |
|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에 기후변화, 해양오염 등으로 인한 바다 생태계의 심각성을 알리고, 바다의 중요성을 공감하며 지속 가능한 바다를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멸종위기 뱀장어의 일생 이야기’를 주제로 한 강의를 시작으로 ‘바다에 쓰레기가 숨어있다고?’ 영상 강의, 친환경 종이배 만들기 체험 등 자원의 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룬 내용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김자영 어촌수산처장은 "환경문제 해결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하는 활동이다.”라며 “더 많은 사람이 해양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두 기관은 한국수산자원공단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해양생물을 보존하고 해양환경을 지키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블루카본* 가치 보존을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