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기아차, 내달 1~4일 무상점검 서비스 기아차, 기흥·군산·치악 휴게소서 냉각수 점검·오일류 보충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
| 2017년 07월 30일(일)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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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하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이며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4곳에서 임시 서비스 코너를 마련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에 나선다.
현대·기아차는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인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을 점검하고 오일류, 워셔액 보충 와이퍼 블레이드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여주휴게소(강릉 방향) ▲치악휴게소(부산 방향)에서 실시하고 기아차는 ▲기흥휴게소(부산 방향) ▲군산휴게소(목포 방향) ▲치악휴게소(부산 방향)에서 서비스 코너를 운영한다.
현대·기아차 기본 점검뿐만 아니라 치악, 여주휴게소에서 현대모비스와 함께 AVN(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 시스템 점검 및 내비게이션 무상 업데이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첫날인 8월 1일에는 치악, 여주, 기흥휴게소 등 3곳에서 현대글로비스의 중고차 매입 서비스 ‘글로비스 오토벨’을 통해 보유 차량의 중고차 시세 정보를 알려주는 특별 코너도 진행한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