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회계 특성화고’ 광주여상 전국상업경진대회 9명 입상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
| 2017년 07월 30일(일)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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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계 특성화고인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가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총 9명이 입상하는 성적을 올렸다.
30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여상은 최근 교육부가 주최하고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한 2017 제7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금상 3명, 은상 3명, 동상 3명 등 총 9명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이번 대회는 회계실무·금융실무·비즈니스영어·세무실무 등 10개 종목에 전국 상업계 고교 280개 학교의 학생 중 시·도별 예선을 거친 1501명이 참가했다. 광주여상에서는 2학년 학생 17명이 참가했다.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상업계고 학생들이 졸업 후 금융기관, 서비스직종, 공공기관 등에서 직업인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김홍록 광주여상 교장은 “올해 한전, 한국은행, KB국민은행,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에 47명이 취업을 확정했다”고 말했다. 강용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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