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1호점 선정 광산구 초등생 세자매 가정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
| 2017년 07월 27일(목)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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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이 26일 오후 광주 광산구 신촌동에 위치한 세자매 가정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1호점 선정식 및 공부방 꾸며주기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광주가정위탁지원센터의 추천으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1호로 선정된 광산구 초등학생 세자매 아동 가정은 친부모의 이혼 후 행방불명으로 조모가 홀로 보호하고 있으며, 새로 이사한 임대 주택에 책걸상, 수납공간, 침실 등 학습공간이 전혀 준비가 되지 않아 생활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광주은행과 광주은행 대학생 SNS홍보대사들이 직접 방문해 집안청소와 더불어 이층침대, 책걸상, 책장, 스탠드, 선풍기, 학습용 노트북을 설치해주며 깔끔한 공부방을 만들어 주었다.
이날 광주은행 대학생 SNS홍보대사들은 간식을 준비해 아동들과 함께 새롭게 꾸며진 공부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