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잠재우는 청자도공의 혼(魂)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2017년 07월 26일(수) 22:00
▲제 45회 강진청자축제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 25일 강진군 대구면 강진청자박물관 2호 가마에서 소나무 장작으로 화목가마에 불을 때는 도공들의 정성이 찌는 폭염을 무색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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