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광주 미디어아트 플랫폼’ 방문 고윤전 KT미래융합추진단장, 광주 홀로그램 극장 등 투어 김형준 jebo@jijace.com |
| 2017년 07월 24일(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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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미래융합추진단(단장 고윤전)이 최근 지역의 미디어아트 공간 모범사례로 ‘광주 미디어아트 플랫폼’을 방문했다.
광주문화재단은 지난 20일 고윤전 단장을 비롯한 KT미래융합추진단 5명이 ‘광주 미디어아트 플랫폼’에 방문해 광주문화재단과 문화나눔을 위한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KT가 올해 서울 도심에 홀로그램 콘텐츠 제작부터 기술개발 시연 및 상연까지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실감형 콘텐츠 전용공간’을 구축함에 있어 지역의 모범사례를 알아보기 위해 계획됐다.
KT미래융합추진단은 특히 ‘광주미디어아트 플랫폼’ 홀로그램극장 광주가 동대문 K-LIVE에 이어 KT가 지방에 최초로 구축한 홀로그램 전용관으로, 매일 미디어아트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청소년들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홀로그램 전용관 운영의 우수사례로 정착하고 있는 부분을 높이 평가했다.
방문단은 홀로그램 극장, 미디어놀이터 등 공간 투어를 마치고 김종률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 등과 함께 간담회를 통해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고윤전 단장은 ‘문화보둠10000운동’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1101번째 기부자로 등록했다. 지난해 11월 이락영 KT 서광주지사장이 ‘문화보둠10000운동’ 기부자가 된 이후 두 번째로 KT가 광주형 문화예술 메세나에 동참하게 됐다.
김형준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