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지난 21일 폭염 속 보행자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횡단보도에 그늘막을 설치했다. 그늘막이 설치된 장소는 광주송정역 앞(2개), 수완지구 국민은행 앞 사거리(4개), 첨단 우리은행사거리(3개)로 유동인구가 많고 횡단보도 주변에 그늘이 적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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