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예비 아빠에 ‘스토닉 1호차’ 전달

국내 디젤SUV 중 유일한 1800만원대, 디자인·연비 뛰어나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2017년 07월 23일(일) 22:00


‘스토닉’의 1호차 주인공으로 예비 아빠 장두석(34)씨가 선정됐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19일 서울 압구정동 소재 ‘비트 360’에서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두석씨에게 ‘스토닉’ 1호차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3일 공식 출시된 스토닉은 ▲국내 디젤SUV 중 유일한 1800만원대의 경제적인 가격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뛰어난 연비와 우수한 동력성능 ▲강건한 차체와 첨단 안전 시스템 등을 갖춘 소형 SUV이다.
서울교육청에서 근무하는 장두석 씨는 오는 11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 아빠로 장씨가 구입한 스토닉 차량은 편의성과 스타일이 강조된 트렌디 트림에 후방카메라가 포함됐다.
기아차는 생애 첫 차 고객이면서 동시에 예비 아빠로서의 설레는 출발을 앞두고 있는 장두석 씨가 대한민국 대표 엔트리 SUV를 표방하는 ‘스토닉’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씨는“경제성 뿐만 아니라 날렵하면서 스포티한 젊은 감각의 디자인과 안전성까지 모든 요소를 갖춘 스토닉의 매력에 빠졌다”고 말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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