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선 중흥건설 회장·박헌택 영무토건 대표 공로상

건설산업 발전 기여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2017년 07월 20일(목) 22:00
▲정창선 회장(왼쪽), 박헌택 대표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는 20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의 날 70년’ 기념행사에서 정창선 중흥건설 회장과 박헌택 영무토건 대표이사가 건설산업 발전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1983년 법인을 설립한 후 주택건설사업에 매진해 지역사회와 국가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흥건설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세종시와 순천 신대지구 등 전국에 매년 1만 가구 이상의 아파트를 공급하면서 3년간 전국 아파트 공급실적 3위를 기록했다.
1998년 영무토건의 모태 기업인 서해토건을 설립한 박 대표이사는 도로, 하천, 단지조성 등에 필요한 시공에 지역업체를 우선 선정함으로써 경제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 대표이사는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2005년에 영무예다음봉사단을 구성했으며 7200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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