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 기업 애로 지원센터 개소

여수광양항만공사, 온·오프라인 상담 및 찾아가는 센터 병행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2017년 07월 17일(월) 22:00


전남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방희석)는 17일 광양항 월드마린센터 1층에서 ‘여수광양항 기업애로 지원센터( 기업애로 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여수·광양항 이용 기업의 애로사항 상담과 지원·해결을 위해 이날 문을 연 기업애로 지원센터는 공사 운영본부장을 지원센터장으로, 총괄반과 항만운영지원반, 배후단지 지원반, 마케팅지원반, 시설지원반 등 5개 지원반으로 운영된다.
공사는 온·오프라인 기업애로 상담은 물론 동반성장을 위한 과제를 사전에 발굴하고 지원·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지원센터’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방희석 사장은 “기업하기 좋은 항만환경 조성이 항만 관련 산업의 활성화와 물량증대 및 항만경쟁력 강화로 연결된다”며 “이를 위해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다 같이 양보하고 협력해서 동반성장을 위한 좋은 솔루션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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