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명규 전남도의장 “안전도로 확보 최우선” 보성 겸백지구 위험도로개선 사업 설명회 참석 김용욱 kye3158@hanmail.net |
| 2017년 07월 10일(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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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임명규 의장은 지난 7일 보성군 겸백면사무소에서 가진 지방도 845호선 위험도로 개선 사업 설명회에 참석해 주민 민원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설명회는 보성 겸백면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지방도 845호선 남양~석호 구간에 대한 굴곡 위험도로 개선을 위해 갖게 됐다.
사업비 5억원이 투자되는 공사는 길이 700m 구간의 도로를 개선하는 공사이다.
특히 이 도로는 도로 선형이 굴곡지고 내리막 경사로 차량 과속이나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어 개선을 요구하는 등 주민들 원성이 잦았던 곳이다.
김용욱 kye3158@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