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청년예술팀 ‘킹스타운’ 광산문예회관서 11일 공연 차경배 ckb8000@naver.com |
| 2017년 07월 09일(일)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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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는 ‘킹스타운’이 진행하는 ‘네버랜드를 찾아서’를 11일 오후 7시 3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공연은 광산구가 청년예술단체와 광산문예회관 무대를 나누는 두 번째 공연이다.
킹스타운은 광주를 중심으로 공연과 앨범 발표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일렉트로닉 사운드 전문팀이다. 현란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춤과 영상을 조합시킨 이번 공연은 강렬한 감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하며, 광산구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관람 접수를 받고 있다.
광산구 문화체육과(062-960-8253)로 연락하면 보다 자세한 공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차경배 ckb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