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집 “광주 사립 박물관·미술관 공공성 강화” 김형준 jebo@jijace.com |
| 2017년 07월 09일(일)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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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집 광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사립 박물관 및 미술관의 공공성 강화를 골자로 발의한 ‘광주시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7일 교육문화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는 광주시가 지원하는 9곳의 사립 박물관 및 미술관의 건전한 운영을 위한 법적 미비사항을 보완하고 시의 관리·감독 책임을 명확히 해 공공성 확보를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사립 박물관 및 미술관에 매년 1200만원을 지원해 오다 이번 추경을 통해 지원금을 2000만원으로 상향했다”며“광주시에서 지원을 받는 사립 박물관 및 미술관이 광주의 문화예술을 증진시킨다는 책임감과 공공성을 가지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해 문화중심도시 광주의 참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형준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