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두려워 말고 후손에게 물려줄 미래 준비”

전영재 순천 부시장 취임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2017년 07월 04일(화) 22:00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후손에게 당당히 물려줄 순천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지혜와 열정을 모아야 할 때 입니다.”
4일 취임한 전영재 순천시 부시장은 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원을 품은 행복도시, 미래를 여는 더 큰 순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에서 밝혔다.
미래를 여는 더 큰 순천을 만들어 가기 위해 먼저 대관소찰(大觀小札)의 자세, 모든 일을 큰 시야로 멀리 보되 작은 것을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했다. 행정의 힘은 디테일에 있으며 작은 일을 잘해내지 못하고 큰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 이해와 협력으로 조직력이 살아날 때 순천의 힘은 더욱 커질 것 이라면서 역지사지하는 마음으로 서로 배려하고 응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영재 부시장은 전라남도 영암군 출신으로 전라남도 행정지원국 행정과장,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이 기사는 지방자치일보 홈페이지(jijace.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jijace.com/article.php?aid=1032031401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7일 21:3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