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섭 전남도 권한대행이 4일 오후 도정 정약용실에서 영산강고대문화권 사업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임영진 마한연구원장, 이정호 영산강문화연구센터장, 박중환 국립나주박물관장, 관계 담당공무원 등 22명이 참석해 영산강유역 고대문화자원 개발과 테마파크 조성 등을 논의했다.
장봉선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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