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기 빛고을문화대학 27일 안도현 시인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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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빛고을문화대학 27일 안도현 시인 강연



안도현(우석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사진) 시인이 27일 오후 7시 광주 서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사)대동문화재단 주관 제14기 빛고을문화대학에 참석해 ‘시를 읽고 쓴다는 것’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안도현 시인은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자 절필을 선언하고 박근혜 탄핵 이후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는 절필했던 4년여의 시간이 ‘충전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했다. 한편 대동문화재단(대표 조상열)은 문화예술의 각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빛고을 문화대학’을 열고 있다.

이승훈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