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창업리그’ 호남권 진출 10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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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민국 창업리그’ 호남권 진출 10팀 확정

광주·전남, 전북 중기청 상위 3개팀 시상



‘대한민국 창업리그’ 호남지역 예선결과 10개팀이 확정돼 전국통합경연에 출전한다.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진형)과 전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원탁)은 호남권 114개 아이템 중 서류심사 및 발표(IR) 평가를 거쳐 전국통합경연에 참여할 10개팀을 최종 선정, 20일 상위 3개팀에 대해 공동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에게는 지방중기청장상과 함께 대상 1천만원, 최우수상 5백만원, 우수상 3백만원의 상금을 각각 수여했다.
영예의 대상은 2014년 창업후 황사와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비강삽입형 마스크’를 개발한 에어랩 이효광 대표가 받았다. 최우수상은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음악의 빠르기와 강약을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지휘봉’을 개발한 오퍼링컴퍼니 김진우 대표, 우수상은 벽지대신 붙일 수 있는 친환경 건축자재 ‘아이에코 블록’을 개발한 ㈜인에코 신재무 대표가 수상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