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은 20일 나주 본사에서 광주지방경찰청에 사회적 약자 지원에 사용될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지난해 5월 2000만원 후원에 이어 두 번째로, 범죄 피해자와 교정이 필요한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생활비, 심리·정신과 치료비, 장학금 지원용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경찰청은 지난 2014년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선정위원회를 거쳐 현재까지 54명의 사회적 약자에게 약 1억원을 지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7 (토)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