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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전남본부(본부장 이승우)는 호남대학교 재학생들과 함께 광주 광산구 도산동 주민센터 인근 방울방울 골목길에 ‘밝은세상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벽화그리기’를 진행했다.
이번 ‘밝은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는 KT&G 상상univ. 대학생 봉사단 ‘상상발룬티어(volunteer)’를 비롯해 호남대학교 예술대학 봉사자 100여명이 함께 했다.
도산동 방울 골목길 벽화그리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자연친화적인 골목으로 환경개선 탈바꿈하며 지역 내 주민들과 소통과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는 소요된 예산은 광산구, KT&G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모은 사회공헌기금인 ‘상상펀드’로 진행됐다.
‘상상펀드’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월급의 일부를 기부한 금액에 회사가 같은 금액을 1:1로 매칭해 내놓고, 여기에 직원들의 봉사활동 1시간을 1만원으로 환산한 금액을 회사에서 추가 기부해 조성한 KT&G만의 독특한 사회공헌기금이다.
이승우 KT&G 전남본부장은 “이 사업은 광주시와 광산구 주민들의 협업으로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범죄예방 및 인적이 드문 골목의 범죄율을 낮추고자 노력해온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지속적인 지원과 다각도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2026.10.18 (일) 00: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