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로컬JOB센터, 광주부녀회와 농촌 구직자 발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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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창군로컬JOB센터, 광주부녀회와 농촌 구직자 발굴 협력

▲ 고창군로컬JOB센터, 광주부녀회와 농촌 구직자 발굴 협력

고창군로컬JOB센터가 광주 부녀회원들과 손잡고 농가일자리 구직자 발굴에 나섰다.

고창군로컬JOB센터는 22일 농가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광주시의 비경제활동인구를 발굴하기 위한 광주 부녀회원 15명을 농가일자리 서포터즈로 위촉했다.

이들은 광주광역시 거주자 중 활발하게 일자리 연계 활동을 해온 부녀회원 중에서 선발됐다.

앞으로 비경제활동인구 중 고창지역 농가일자리 구직자 발굴해 고창군로컬JOB센터에 알선하는 업무 등을 수행한다.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군로컬JOB센터가 함께 추진하고 있다.

고창군로컬JOB센터 김희진 센터장은 “이번 도농 상생형 농가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고창군의 농가일자리 구직자확보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농가 일손에 지속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청 이영윤 신활력정책관은 “도농상생형 일자리 사업의 취지에 맞게 도시의 비경활 인구 발굴을 통해 고창관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수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