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정승 사장,고흥 가뭄지역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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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농어촌공사 정승 사장,고흥 가뭄지역 현장 점검



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지사장 최광선)는 지속된 가뭄에 물 부족으로 시달리고 있는 관내 풍양면 풍도지구, 도덕면 오마지구, 점암면 사정지구, 동강면 대강지구 등 가뭄피해 예상 지역에 전직원이 휴일을 반납하고, 공사보유 양수기를 동원 다단양수를 통해 가뭄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가뭄극복에 모든 역량을 동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일 한국농어촌공사 정승 사장이 고흥을 방문, 양수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가뭄극복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사진>
대표적으로 양수작업으로 급수중인 점암면 사정지구는 사정천에서 1일 최대 1만톤을 연봉2제에 양수저류하여, 이 물을 1,300m 상류의 사정천 군보까지 다시 양수하여 인근 57㏊ 농경지에 급수 중이다.
박종빈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