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광주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센터장 윤종철)는 지역의 거리노숙인들과 쪽방에 거주하고 있는 노숙인 등을 위해 도시락 배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원장 조호권)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광주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는 우리지역의 노숙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도시락 배달 사업은 광주공동모금회 공모사업을 통해 지원이 되고, 2월부터 12월까지 지역의 노숙인 등에게 도시락배달, 취업연계, 주거지원 등의 지원한다.
윤종철 광주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결식 우려가 커진 노숙인 등에게 무료 도시락 제공을 통해 영양개선과 상담, 취업연계, 주거지원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노숙인의 자립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08.13 (목) 16:19













